타로공부를 시작했다.
혼자서 독학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서도
계속 공부하고 싶다 ..
타로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너무 마음이 싱숭생숭하여 셀프로
타로를 점쳐보았다.
아직 혼자서 점쳐볼 능력이 안되서
옆에 책을 두고 배열 했다지.. ㅎㅎ
계속 카드 한장한장씩 공부만 하다가
스프레드로 배열하여 점쳐 본 것은
처음이다.
스프레드로 나열하여 조합해서
이야기를 만들려니까 더어렵다..
일단 던져본 질문은
Q. 지금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할 수 있을 까요 ?
였다.

이런 무섭고도 다양한 카드들이
나왔는데 ,,
내가 해석하기에
현재 나는 결혼에 대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
타이밍이 많지 않는 장애물이 있고,
.
.
.
타로 카페에 내가 한 해석과
해석을 요청해봤다.
답변으로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남자친구를
탐탁치 않게 보시나요?
결혼 애기를 나누기엔 만난시기가 얼마
되지 않았다던지 ..
그럼에도 내 자신이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고 있고
남자친구 역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보다 나에게 더 순응적일 것 같고
전형적인 나에게만 잘해주는 분이
아닐 까 싶네요.
이후에 답변이 더 달렸는데 너무
소름이 돋기도 하고 신기해서
어느 카드를 보고 그렇게 해석을 했는지
물어보았지만 답은 없었다.. ㅠㅠ
모두가 다 딱딱 들어 맞기에
나도 하루 빨리 이렇게 카드를 리딩하는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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